반응형
물리 보안(Physical Security)은 서버, 장비, 데이터센터, 사무실 등 실제 물리적 자산을 도난·파손·무단 접근으로부터 보호하는 활동을 말해.
쉽게 말하면 “사람·기계가 직접 접근해서 피해를 입히는 것”을 막는 보안이라고 보면 돼.
IT 보안이 전자적·논리적 보호라면, 물리 보안은 실제 공간·장비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야.
🏢 물리 보안의 구성 요소
1️⃣ 출입 통제
- 카드키·RFID·생체인식
- 출입 권한 관리(누가 어디 들어갈 수 있는지)
- 방문자 관리(방문자 출입증, 안내자 동반)
➡️ 무단 접근을 사전에 차단
2️⃣ 감시·모니터링
- CCTV / IP 카메라 설치
- 모니터링 센터 운영
- 이벤트 기록(녹화, 로그)
➡️ 침입 시 증거 확보 및 사고 추적
3️⃣ 장비 보안
- 서버랙 잠금 / 금고
- 네트워크 장비 케이블 잠금
- 중요 장비 위치 고정
➡️ 장비 도난·임의 변경 방지
4️⃣ 환경 보안
- 화재 감지기, 스프링클러, 소화기
- 온도·습도 센서, 전원 이중화
- 지진, 홍수 등 재해 대비
➡️ 장비·데이터를 자연 재해나 사고로부터 보호
5️⃣ 보안 경계 구축
- 울타리, 출입문, 보안 게이트
- 경비원 배치
- 경계 구간 표시 및 출입 제한
➡️ 기업·데이터센터 자체를 보호하는 1차 방어선
6️⃣ 보안 정책 및 절차
- 방문자 출입 기록, 점검 리스트
- 장비 이동·폐기 절차
- 보안 감사 및 점검 주기
➡️ 기술적 장치뿐만 아니라 사람·운영 과정까지 통제
🔍 물리 보안 vs IT 보안
구분IT/네트워크 보안물리 보안
| 보호 대상 | 데이터, 서버, 네트워크 | 서버, 장비, 데이터센터, 사무실 |
| 위협 | 해킹, 악성코드, 내부자 유출 | 도난, 파손, 불법 접근, 화재, 자연재해 |
| 수단 | 방화벽, 암호화, 접근 제어 | 출입통제, CCTV, 금고, 환경 센서 |
🎯 한 문장 요약
물리 보안 = 사람·장비·공간을 무단 접근·도난·파손·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활동.
반응형